2016년 1월 31일 일요일

2pm 준케이 이름 바꾼 이유(과거 준수),고등학교 경신고 경희대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의 6연승을 저지하려는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각진 인생 네모의 꿈’(이하 네모의 꿈)은 라디의 ‘엄마’를 선곡, 편안한 음색으로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담담한 듯 애절한 그의 음색에 김새롬과 김구라를 비롯한 판정단과 방청객 일부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기도 했습니다 ㅠㅠ






** 가수 준케이 프로필
본명 김민준
생년월일 1988년 1월 15일(나이 29세)
신체(키) 180cm, 68kg
출생지(고향)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수성구
혈액형 A형

학력 대구 경신고등학교 → 서울 영동고등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 방송연예과, 영화예술과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이어 3라운드에서 ‘네모의 꿈’은 이적의 ‘레인’을 선곡해 다시 한 번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지만 ‘음악대장’에 패배, 가면을 벗었습니다!


‘네모의 꿈’의 정체는 바로 2PM의 준케이.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개명을 원하셨다. 어머니도 편찮으시다 보니 이름을 안 바꿀 수가 없었다”라며 준수에서 준케이로 개명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개명한 이름과 내 목소리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준케이는 “어머니가 지금 아프시다. 그래서 ‘엄마’를 부르면서도 감정이 울컥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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