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응팔에서 박보검 아버지(택이 아빠) 최무성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1988에서 택의 아버지 최무성(최무성 분) 역을 맡아 혼자서 택(박보검 분)을 키우며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준 배우 최무성의 정체가 알려지며 진한 감동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보여준 어마어마한 연쇄살인범 연기가 눈길을 끄네용 ㅋㅋㅋ
최무성은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인육을 먹으며 섬뜩한 웃음을 짓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가 있습니다! 특히나 최민식과 주고 받는 섬뜩한 대화와 인간미라고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는 잔인한 표정은 관객들의 소름을 돋게할 정도로 무시무시합니다 ㅠㅠ
여기에 지난 2006년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는 온화한 신부님 역할을 맡아 열연하기도 해 악역과 선한 역을 넘나들며 그만의 연기로 해석하는 능력은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관객들이 각 역할에 빠져들게 만드는 몰입력은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프로필을 살펴보니 1968년생인데 고향(출생지)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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