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단역의 설움을 전한 적이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 같이 알아보죵!!!!
과거에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2015년 여심 스틸러로 떠오른 배우 고경표를 만나보았다.지금은 최고의 인기드라마에서 훈훈한 모범생을 연기하고 있지만, 실제 그의 고교 시절은 정반대였다고 했다. 연극무대에서 단역의 설움을 톡톡히 경험했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고경표는 “그게 작업을 하다보면 어찌됐건 단역을 하는 분들, 엑스트라들에게 배려가 부족하다. 그렇다보니까 좀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그래서 그냥 이건 아니구나 싶어서 대학교를 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로도 수년간 이어진 무명 시절, 고경표는 “2010년에 데뷔한 것 같다. ‘강철중: 공공의 적 1-1’에서 (연)제욱이 형 뒤에 눈을 부라리면서 서 있는 친구가 있다. 그게 나인지 아닌지 보고도 가물가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때 내가 1초 나온다”고 전했습니당 ㅠㅠ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를 더욱 채찍질했다는 그는 2010년 데뷔 이후 바쁜 스케줄로 사흘 이상 연달아 쉬어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고경표는 “아무 생각없이 쉬어보고 싶다. 하루는 너무 짧은 것 같고 왜냐면 하루를 쉬면 다가오는 다음날을 너무 빨리 맞이해야 하니까, 그게 좀 안타깝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고경표의 연관 검색어에는 '군대 군필' 등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며 아직 미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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