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5일 한 언론이 서세원이 내연녀로 오해 받은 여성과 나란히 집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습니다 ㅠㅠ
해당 여성은 지난 2015년 9월 서세원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돼 내연 논란에 휩싸였던 여성이라고 합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서세원은 현재 타운하우스 형 주택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서세원과 함께 포착된 여성은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향에서 연주를 하기도 한 만 37세의 미모의 재원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용!!
일간스포츠 서세원 내연녀 사진 확인 바로가기
서세원과 함께 있던 여성은 지난해 9월 서세원이 해외 출국을 위해 공항에 나타났을 당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ㅠㅠ 당시 서세원은 "모르는 사람이다.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고,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썼다"고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
해당 매체는 서세원을 잘 아는 측근들의 말을 빌려 그 여성이 공항에서 포착됐을 당시 임신 상태였으며, 지난 연말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서세원은 지난 2015년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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