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윤정이 남편과의 만남을 밝혔다고 하네요!!! 같이 알아보죵!
3월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 모델 윤정이 가족 구성원들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조우종은 “광고촬영 활동 당시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가슴 아파한 남성 팬들이 많았다”며 “남편은 어떤 분인지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윤정은 “남편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난 것이 아니고 그냥 편하게 만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꿈을 꿨다. 그 사람이 결혼 프로포즈를 하는 꿈을 꿨다”고 말했다. 이어 윤정은 “그 꿈을 예사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부담없이 다가오더니 어느새 프로포즈를 하더라”며 “꿈을 잘 꿔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ㅋㅋ
이후 윤정은 “남편은 전형적인 경상도 스타일로 로맨틱하지 않다”며 “결혼 전에는 장미 100송이도 가져오더니 이젠 없다”고 볼멘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
두 딸에 대한 근황으로 윤정은 “딸 사위감으로 송중기를 꼽고 있다”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하는 날이면 텔레비전 앞에 쪼르르 앉아서 조용히 본다”고 말했습니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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