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 화요일

주주클럽 주다인 근황 공개,주다인 열여섯 나쁜 여자 보니하니 스카프 노래

주주클럽' 주다인이 '슈가맨'에 출연한 가운데, 주다인이 주식과 사기로 인해 큰 돈을 잃은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MBC에브리원 '네버엔딩, 쇼를 하라'에서 주다인은 지난 1996년 주주클럽의 데뷔 앨범 '열여섯 스물'이 빅히트를 치면서 10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100만장이면.. ㄷㄷㄷ







당시 주다인은 CD 한 장 당 750원의 인세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주다인은 "750원의 인세를 받는데 100만장이 팔렸으니 음반 수입으로만 무려 7억 5000만원을 번 셈이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주다인은 "하지만 어린 나이에 큰 돈을 벌어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 주식 투자 실패와 사기를 당해 돈을 전부 날렸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과거 노래와 앨뱀을 살펴보니... 열여섯 나쁜 여자 보니하니 스카프 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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