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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6일 수요일

경기도 성남 분당 예비군 실종 택배(오리역 실종사건),분당 신원창 페이스북(페북)

경기 성남 분당구에서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30대 예비군 남성이 실종됐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성의 얼굴과 인상착의를 공개했지만, 5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네요! 2016년 3월 1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남동생을 찾는 한 여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에 따르면 전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주민센터에서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신모(30)씨가 연락이 두절됐다고 합니다!





신씨는 실종 당일 오후 5시45분 거주지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한 초등학교 앞 CCTV에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찍혔다고 합니다! 신씨의 휴대전화는 다음날인 11일 오후 4시30분께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최종 신호가 끊겼다. 신용카드 사용내역 및 통신수사에서도 별다른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경찰은 일대에 병력 50여명을 투입해 수색했으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네티즌들은 자체적으로 신씨의 행방을 찾고 나섰다. 일부는 네이버,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거리뷰’ 기능을 통해 실종에 대한 다양한 ‘설’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번 예비군 실종사건 만큼은 공개된 정보가 적어 더 이상의 진전은 없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신씨가 CCTV에 마지막으로 포착된 뒤 당일에도 택배기사와 통화한 기록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잠적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지만 범죄 관련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연관 검색어인 '신원창 게이'는 당연히 전혀 사실이 아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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