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에 닭살 애정행각 부부가 등장한 적이 있는데 같이 알아보죵!!
지난 2015년 10월 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자녀들 앞에서 지나치게 애정행각을 일삼는 부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조아라 씨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당
지난 2015년 10월 5일 동영상
엄마! 아빠! 우리 앞에선 애정행각 자제해 주세요!
이날 조아라 씨에 따르면 서로 죽고 못 사는 부부는 40대 중년인데도 불구, 아침 댓바람부터 서로 부둥켜안고 부비부비하는가 하면 밥을 좀 먹으려 하면 "자기는 엉덩이가 왜 이렇게 예뻐?"라며 주물럭 거린다고 합니다 ㅠㅠ
심지어 남편이 "발에서 꽃향기가 난다"며 아내의 발에 뽀뽀하기도 한다고. 문제는 조씨와 사춘기 고1 남동생, 초등학교 4학년 막내 눈앞에서 이같은 행동을 한다는 것. 조씨는 "술을 드시면 동생들 앞인데 엄마 가슴에 손이 들어간다", "시험기간에 부모님 부부관계 소리가 들렸다"고 폭로, 모두를 경악케 했습니다 ㅠㅠ
밖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길거리에서 뽀뽀를 해 낯 부끄럽다고. 조씨는 "적당히 하라고 한 마디 했더니 '우리가 좋으면 된다. 질투하나보다'고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연관 검색어인 '안녕하세요 섹시한여동생'는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네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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