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년차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이 두 대회 연속 1라운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김하늘은 2015년 8월 18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이라시의 가고시마 다카마키 골프장(파72ㆍ6423야드)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대회 티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ㆍ약 7억원) 첫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고 합니다!
시즌 두 번째 대회 요코하마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도 선두에 올랐던 김하늘은 최근 신들린 샷 감각을 이어가며 시즌 첫 우승이자 JL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일주일 전인 11일 열린 PRGR 레이디스컵 첫날 경기에서는 무려 7타를 줄이며 이보미(28ㆍ혼마골프), 스즈키 아이(일본ㆍ4언더파)를 4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오른 바 있다. 김하늘은 이 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켰지만 최종 3라운드에서 역전패 당하며 공동 4위에 만족했다고 합니다!
강우로 인해 서스펜디드게임(경기 중단)이 선언된 이날 경기에서 김하늘은 현재 후쿠시마 히로코, 아마추어 야마구치 스즈카(이상 일본)와 공동 선두라고 하네요!
공동 4위는 이지희(37)와 정재은(27ㆍ비씨카드)이다. 이지희와 정재은은 이날 약속이라도 한 듯 나란히 버디 4개, 보기 2개를 맞바꾸며 2타를 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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