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이 전지현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당!!
안재현은 지난 2014년 때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정말 잘 해줬다. 행복했다"고 드라마 데뷔작 '별에서 온 그대'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전지현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이어 "한회당 2~3개 신이 있었는데, 오히려 힘이 더 들어갔다. NG를 많이 냈다. 전지현 누나가 감싸줬다"며 "'애기땐 다 그런거지'라고 말해줬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안재현 펌 머리 사진을 한 번 올려봤는데 호남형 얼굴에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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