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 월요일

이대호 세인트루이스 휴스턴 텍사스 피츠버그 연봉 계약

이대호의 메이저리그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고 하는데 해당 소식을 같이 알아보죠!


2016년 2월 1일(이하 한국시각)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훈련 중인 이대호는 2개 구단의 영입 제의를 놓고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당초 이대호는 지난 1월 29일 귀국 예정이었지만 좀 더 시간을 두고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이대호는 오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 메이저리그의 이적 소식을 다루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달 28일 이대호가 갈만한 팀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애틀 매리너스 등 3팀을 꼽았습니다!


이 매체는 추측이라는 전제하에 3팀을 꼽은 뒤 올 시즌을 시작할 1루수가 마땅치 않은 휴스턴이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오승환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와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시애틀에서는 플래툰 시스템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점쳤습니다!


참고로 이대호는 메이저리그 구단과의 협상이 여의치 않을 경우 일본으로 유턴할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당초 이대호의 전 소속팀 소프트뱅크는 1월에만 이미 두 차례 빠른 결단을 촉구하며 압박에 나섰지만, 오사다하루 소프트뱅크 회장까지 그를 잡기 위해 나서면서 시간적으로 좀 더 여유가 생긴 상황이라고 합니다! 최악의 경우 일본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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