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도 자녀 교육에 있어선 다른 엄마들처럼 욕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도도맘 김미나는 유명 블로거 답게 근황이나 생각 등을 종종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곤 한다고 하네용! 많은 블로거들이 그렇듯 도도맘 김미나도 블로그 글을 통해 자신이 가진 생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자녀 교육관도 포함돼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4년 11월 블로그에 게재한 글에 따르면 도도맘 김미나는 한강변 일대에서 십여년을 넘게 살다 대치동으로 이사온지 2년이 조금 지났다고 합니다!
대치동 입성을 꿈꾸는 많은 부모처럼 도도맘 김미나도 자식 교육때문에 이사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도도맘 김미나는 "당시 큰아이 사립초 추첨에서 탈락하면서 초등학교 학군을 고민하게 됐고 결국 무서운 대치동으로 이사를 왔다. 주위 친구들과 언니들은 대치동은 네 스타일이 아니라며 엄마들의 치맛바람을 견디고 쫓아갈 수 있느냐 걱정을 많이 했다."며 "사람 사는데가 똑같지 무서울게 뭐가 있겠냐 큰소리 치면서도 이사오기전 살던 곳과 불과 십여분밖에 걸리지 않는 곳을 이민이라도 가는것처럼 주위사람도 저도 긴장을 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사를 오자마자 도도맘 김미나는 대치동에 일대 학원가를 돌며 당시 초등 1학년인 큰 아이를 위해 수학학원 논술학원 영어학원 영어독서실 미술학원 수영강습을 등록하고 학습시터를 붙였다고 합니다!
도도맘 김미나는 "입으로는 공부가 다가 아니다 유년시절엔 몸 부딪혀 뛰어놀고 책 많이 읽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면서도 뚜렷한 교육관이 부족하고 욕심을 낸 엄마덕에 결국 아이는 과부하가 걸리고 말았다"며 "가장 시급한 문제는 제가 먼저 어떠한 교육관을 가지고 양육을 해야하는가였다"고 전했습니다!
교육관에 관한 엄마의 소신을 강조한 도도맘 김미나는 "(큰 아이가) 2학년이 되면서 수학학원 1군데와 논술은 그만두고 아이가 배우고 싶다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다. 마침 학습시터가 취업으로 인해 그만두고 제가 숙제를 봐주기 시작하니 방대하고 어렵던 영어숙제도 혼자서 가능한 수준이 됐고 수학도 약간의 선행을 해가며 무리없이 초2 스케줄을 해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과거에 도도맘 김미나는 "겨우 초2,유치원생 초보 엄마에 불과한 저는 앞으로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갈 것이다. 해답은 대치동도 아니고 학원도 아닐것이다."며 "어느 못난 부모인들 자식 잘되기를 바라지않는 부모가 어딨겠나. 투자대비 손익에 있어 가장 아깝지 않은 것또한 자식일 것이다. 아이의 지금 뿌리가 더욱 단단해져 흔들림없이 지금처럼만 커주기를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미나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는 하지않고 블로그만을 하는 블로거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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