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1일 목요일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나이 키 울산,몸매 화보

이태임이 화보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패션 화보 촬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입니다!


이태임은 한 언론과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촬영을 완벽히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의 명품 보디라인과 도발적인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출생 1986년 9월 2일 (나이 31세)
키 170cm
고향 경상남도 울산시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 입문을 하게 됐다는 이태임은 “MBC ‘내 인생의 황금기’ 오디션 첫 도전에 바로 합격해 카타르시스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자신 있는 신체부위로 다리를 꼽으며 “일주일에 2~3일은 요가로 보디라인을 가꾼다”는 그는 “식단은 1일 1식, 3시~4시 사이에 먹고 싶은 한 끼만 챙겨먹는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언급했다고 합니다!


이어 ‘정글의 법칙’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스케줄이 빡빡하게 진행되어 2주 동안 하루에 3~4시간 수면, 식사도 힘들었다”며 고충을 밝힌 이태임은 “사실 너무 힘들어 녹화 도중 뛰쳐나갔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추억, 홍일점이라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예원과의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사실 내 인생 두 번째로 화를 주체하지 못한 순간”이었음을 고백한 그는 “논란 이후 업계를 떠날까 고민했으나, 스포트라이트 받다가 일반인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았다”고 솔직히 말했다고 하네요!


예원과 동반 출연 제의를 받았던 ‘SNL’은 “예원씨의 정중한 거절로 무산되었지만, 혼자라도 출연해 내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방송 후 예원씨에게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다음에 함께 마시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아울러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강력히 어필한 이태임은 “배우자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재력, 내가 많이 먹기도 하고 많이 쓰기도 한다”고 솔직히 말하며 웃음을 띠었다고 하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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