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0일 수요일

검사외전 경리 역,신혜선 강동원 키스신 키스녀

배우 강동원은 2016년 1월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언론과 인터뷰를 갖고 영화 ‘검사외전’ 뒷이야기를 전한 적이 있습니다!


이날 강동원은 “'두근두근 내인생'때도 (송혜교와)키스신이 있었는데 이번 ‘검사외전’은 민망했던 게 너무 모르는 분, 처음에 보는 분이랑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동원은 “원래 키스신은 없던 장면이었다. 장면 전환 상 그게 필요할 것 같다고 해서 알겠다고 필요하다면 해야지. 그분도 키스신이 있는 줄 모르고 캐스팅 됐다가 하게 됐다. 나도 전혀 모르고 안 친한 상태에서 하게 됐다”고 신혜선과 키스신 뒷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검사외전’은 가장 높은 승소율을 자랑하던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피의자 살인누명으로 15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변재욱(황정민)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자신의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라고 합니다!


황정민 강동원 첫만남에 이성민이 25년 경력 베테랑 검사이자 악역 우종길 역, 박성웅이 변재욱의 라이벌 검사 양민우 역을 연기하는데 엄청난 관객수를 자랑하네용^^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