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광주에서 올라온 8살 황민우군과 황민우군의 아버지 황의창씨와 어머니 부타리씨가 출연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부타리씨는 "베트남에서 온지 10년 됐다"고 다문화 가정임을 밝혔습니다. 황의창씨는 52살, 부티리는 31살로 21살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황의창씨는 "내가 국제결혼 사업 중이다. 베트남 왔다갔다 하는데 민우 엄마 보는 순간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민우 엄마가 빨리 찬성을 안하더라"고 첫 만남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황민우 프로필
출생 2005년 5월 17일(나이 12세)
신체 140cm, 35kg, O형
가족관계 3남 1녀 중 둘째
데뷔 2013년 싱글 앨범 [Show + Time]
학력 서울고산초등학교
이어 "우리 집안이 나이차이가 다 있다. 우리 큰 딸이 30살이고 민우가 8살이다"고 덧붙였습니다!
황민우 군은 "누나가 너무 좋아한다. TV 출연하면 삼겹살 먹자고 한다. 삼겹살도 사주고 잘했다고 칭찬도 해준다"고 말했다. 황의창씨는 "춤도 잘 추지만 집에서 공부도 잘한다. 이렇게 유명해질지는 전혀 상상 못했다"고 아들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황민우 소속사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연관 검색어에는 '암'이 있는데 아무도 중국 조선족 출신 전민우 군과 헷갈린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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