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0일 수요일

배우 엄앵란 첫사랑 영화 과거

배우 엄앵란의 ‘원조 국민 첫사랑’ 시절이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같이 알아보죵!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수지’에서 ‘설현’으로 이어지고 있는 국민 첫사랑의 계보를 살펴보았습니다! 배우 엄앵란은 1964년 개봉한 영화 ‘맨발의 청춘’에서 싱그럽고도 발랄한 여대생을 연기하며 60년대 원조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한 바가 있습니다!








당시에 대해 남편인 배우 신성일도 “그때 내가 참 엄앵란이 사랑할 때거든. 나 혼자. 내가 굉장히 사랑할 때라 마음속으로 막 사랑했다”고 말한 것처럼 그녀는 수많은 남성의 첫사랑이 되었습니다!


1960년대 새로운 여성상을 선보이며 인기 수직 상승, '엄앵란 시대'가 열렸는데, 그녀는 당시 인기에 대해 “제작부장들끼리 쟁탈전이 벌어졌다. 제작부장들이 아침이면 잡으러 왔다. 처녀가 자는데도 방에 들어와서 깨웠다”고 말하며 웃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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