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9일 화요일

이부진 아이 자녀 아들 임우재 친권,삼성가 유전병

지난 2015년 12월 이재현 회장이 파기 환송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은데 이어 최근 이 회장의 모친인 손복남 CJ 고문이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합니다!


이 회장 본인도 유전병 '샤르코-마리-투스'를 앓고 있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일종의 신경근육성 질환으로 인간의 염색체에서 일어난 유전자 중복으로 인해 생기는 유전성 질환이라고 하네요!






샤르코 마리 투스 환자의 증상은 발과 손의 근육들이 점점 위축되어 힘이 약해지며, 발모양과 손모양의 변형이 발생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환자는 발, 손, 다리, 팔의 정상적 기능을 잃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가에서는 이재현 CJ회장 외에도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 회장의 부인인 박두을 여사가 앓았고 고 이맹희 회장과 이건희 회장이 질환을 앓았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이부진 임우재 아들도 이 삼성가 유전병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는 것 같습니다! 2016년 초 이혼소송 얘기로 말이 많은데 과연 누가 맡게될지 지켜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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