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에 힐러리 관련주가 등장했다고 합니당! ㅋㅋㅋ 같이 알아볼까용?????
바로 인디에프. 회장이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찍은 사진 때문이라고 하네용! 인디에프의 모회사인 세아상역 김웅기 회장은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당시 봉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미국 국무부, 국제금융공사(IFC), 미주개발은행(IADB)와 함께 아이티 재건을 위한 섬유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칭찬 받을 일이죵!!!
인디에프 주식 주가 확인
당시 아이티에 온 클린턴 부부와 이때 인연을 맺었다. 비영리 재단인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GI)와 함께 자원봉사도 계속했다고 하네요! 시장에 이런 얘기가 슬그머니 퍼지며 인디에프는 이달 들어 두 배 이상 올랐다. 지난 11일 한국거래소는 급격한 시황 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고, 12일 회사측은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고 공시했다. 주가는 계속 올랐다고 합니다!
과거 대선 관련주는 같은 동네 사람, 같은 학교 사람이라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17대 대선에서는 관련주가 1년 전부터 급등했고, 18대 때는 2년 전부터 움직였다. 차기 대선이 3년이나 남았는데 벌써 조짐이 이상하다. 패턴은 점점 더 빨라지고 소문은 무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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