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는 단기속성 액팅클라쓰라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박신양은 '발연기'의 오명 속에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연기 미생 7인방을 만나 '참연기'의 비법을 전수합니다^^
지난 2016년 2월 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백승룡 PD는 "처음에는 예능 장르로 생각하고 만들었다. 그런데 촬영하고 보니 예능인지 다큐인지 헷갈리더라. 1회를 보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박신양도 "처음에 '배우수업'이라는 프로젝트를 들었을 땐 예능인줄 몰랐다"면서 "배우 수업이 내게 예능은 아니다. 평생 정성 들이고 신경 쓰며 해왔던 일이다. 예능에 능수능란한 사람도 아니다"고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그렇지만 박신양은 "너무 재미없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더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박신양이 데뷔 이래 첫 예능 프로그램에 응할 수 있었던 결정한 결정적인 계기는 평소 연기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신양은 과거 러시아로 연극 유학을 떠나 쉐프킨 연극대학교와 슈킨 연극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바가 있습니다!
박신양은 "미안하게도 '배우학교' 학생들은 '발연기' 대표주자라 만나게 됐다"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어디 한 번 어떻게 변하나 두고 보자 생각했다. 최선을 다해서 기적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ㅋㅋㅋ
박신양은 아울러 "연기를 배우는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얼마 되지 않는 시간에 배운다는 것 자체가 가혹한 일이다. 일부러 가혹하게 보이려고 한 것은 손톱만큼도 없다"며 진정성 있고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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