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가 이혼 소송의 서막이 된 CCTV 영상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서정희는 지난 2016년 1월 27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제작진이 과거 서세원에게 폭행 당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언급하자 서정희는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옷이 다 젖을 정도로 힘들다. 약물에 의존하는 부분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순간 순간 어떤 위협을 당하는 느낌도 든다. 누가 나를 어떻게 하지 않는데 제 스스로 겁내는 것이다"면서 "그것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나는 그곳에 살고 있을 거다"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러다가 자기도 하고, 이런 소소한 것들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면서 "행복하다는 게 이렇게 간단하고 쉬웠는데 나는 왜 이렇게 어렵게 살았을까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서세원 집안 아버지 어머니 등에 대해서는 아예 공개된 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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