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이요원이 회사 로비에서 윤상현의 와이셔츠를 찢었다고 하네용 ㅋㅋㅋㅋ
3월 18일 첫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에서는 남정기(윤상현)가 욱다정(이요원)에게 블라우스를 사다 주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남정기는 자신의 실수로 욱다정의 블라우스가 찢어지자 비슷한 블라우스를 사서 욱다정에게 가져갔다고 합니다!
남정기가 “욱 팀장님 이거, 비슷해 보이는 걸로 준비했습니다”라며 “본의 아니게 욱팀장님께 상해를 입혔기 때문에 피해보상 차원에서 죄송해서 드리는 거니까 받아주십시오. 제발”이라고 말했습니당 ㅋㅋㅋ
연관 검색어에는 욱씨남정기 재미있나요 있는데... 아무래도 tvn의 기억에 비해서 밀리는 것 같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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