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운전기사를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ㅠㅠ
최근 운전기사에게 상습적인 구타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김만식 몽고식품 회장의 ‘갑질’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국내 재벌 3세의 비도덕적인 행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ㅠㅠ 3월 22일 한 언론매체는 이 부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한 A씨를 통해 이 부회장의 갑질 행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A씨는 이 부회장이 차가 출발하고 정지할 때 미동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운전할 것을 요구했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게 차를 몰을 경우 “이 XXX야, 똑바로 못해”라는 욕설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코너를 돌 때 미처 한 번에 꺾지 못해 핸들을 풀었다가 다시 돌리면 운전 중인 기사의 머리를 뒤에서 가격하는 등 폭력을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사이드미러를 접고 운전하라’고 지시하는 등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포를 불러일으켰다”면서 “지금 살아 있는 것만으로 다행”이라고 A씨는 말했습니다!
한편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 부회장은 오너 3세로 그룹 경영권 승계가 유력한 만큼, A씨에 대한 폭행과 폭언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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