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 화요일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 갑질 논란,대림그룹 이해욱 운전기사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운전기사를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ㅠㅠ


최근 운전기사에게 상습적인 구타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김만식 몽고식품 회장의 ‘갑질’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국내 재벌 3세의 비도덕적인 행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ㅠㅠ 3월 22일 한 언론매체는 이 부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한 A씨를 통해 이 부회장의 갑질 행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A씨는 이 부회장이 차가 출발하고 정지할 때 미동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운전할 것을 요구했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게 차를 몰을 경우 “이 XXX야, 똑바로 못해”라는 욕설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코너를 돌 때 미처 한 번에 꺾지 못해 핸들을 풀었다가 다시 돌리면 운전 중인 기사의 머리를 뒤에서 가격하는 등 폭력을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사이드미러를 접고 운전하라’고 지시하는 등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포를 불러일으켰다”면서 “지금 살아 있는 것만으로 다행”이라고 A씨는 말했습니다!


한편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 부회장은 오너 3세로 그룹 경영권 승계가 유력한 만큼, A씨에 대한 폭행과 폭언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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