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 화요일

육룡이 나르샤 적룡 쪽지 표식 조직,결혼 부인 아내 아들

육룡이 나르샤' 한상진의 정체는 조선 보부상단의 시조 백달원이었다고 합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적룡스님(한상진 분)이 살아남기 위해 하륜(조희봉 분)에게 손을 잡을 것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무명이 와해되면서 목숨을 보전해 훗날을 도모하라는 지시를 받은 적룡스님은 하륜에게 무명의 잔당을 척결하겠다고 말했다. 하륜이 자신을 의심하자 적룡스님은 협박을 하며 손을 잡을 것을 권했습니다!


하륜은 협조하겠다는 적룡스님에게 "네 뒤를 봐줄 수는 있다. 무엇을 원하는가"라고 물었다. 적룡스님은 "앞으로는 사무역도 금지시킨다 하니 해서 난 보부상을 할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하륜은 "그 적룡이라는 법명도 더 이상 못쓰겠구만. 앞으로 자네를 어찌 불러야 하나"고 물었다. 이에 적룡스님은 "사가에서 부르던 원래 이름은 백달원이다"라고 말했다. 백달원은 조선 보부상단의 시조로 밝혀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는데 조금은 아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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